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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4 아이패드에 iBooks 유저의 전자책에 대한 불만! (36)
IT & MOBILE | Posted by 스마트 별님 2013.03.14 09:30

아이패드에 iBooks 유저의 전자책에 대한 불만!

아이패드에 iBooks 유저의 전자책에 대한 불만!

아이패드에 iBooks 유저의 전자책에 대한 불만

최근 "킨들 파이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아마존이라는 "거대 서점을 품은 안드로이트 태블릿"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 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킨들파이어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구매할 계획입니다. 아니면 아마존 해외 구매대행으로라도 구입을 고려 중이고요. 

아이패드에 대한 추천 어플에 대한 글을 많이 썼는데 오늘은 제가 제일 많이 활용는  iBooks에 대하여 한번 적어 볼까 합니다. iBooks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무료 이북 리더입니다. 

iBooks를 선택하면 바로 책장에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iBooks와도 견출만한 삼성의 리더스허브iBooks를 선택하면 바로 책장에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교보와 텍스토어와 삼성경제영구소가 기본 서점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제일 활용도가 높은 어플이라고 하면 음악을 틀어주는 아이포드 어플과 Epub파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이북어플ska iBooks의 경우 매우 좋은 어플이지만 국내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는 어플입니다. 이북의 경우 DRM에 묶여서 이북을 구입한 서점의 어플을 사용해야 됩니다. 뛰어난 독서도구를 책 판매처의 이권에 묶여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전자책을 방해하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저작권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라고는 하지만 사용자에게는 많이 불편한 시스템입니다. DRM자체를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불법 다운로드나 공유로 인하여 국내 만화의 생태계는 무너져버리고 극히 일부의 만화가 들 밖에 활동을 못하게 된 것이 불법 다운로드 때문입니다.

어린시절에 읽었던 SF 소설입니다. 다시 보니 그때의 충격은 아니네요



제가 아이패드2와 갤럭시 탭을 구입한 뒤 1년이 되지 않았지만 구입한 도서의 양은 20권 이상(무료 책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의 도서를 구입하였습니다. 갤럭시 텝이나 아이패드를 구입 하기 전에 구입한 도서의 양은 10년간 10권이 안됩니다. 그나마 애들과 같이 읽을 수 있다는 차원에서 구입한 해리포터 시리즈 정도입니다.

무엇이 제게 책을 구입하게 헸을 까요? 당연히 갤럭시 탭용의 리더스허브 어플과 아이패드용의 북큐브와 ibook 어플입니다. 문제는 제일 책을 읽기 적합한 어플인 아이패드의 경우 국내에서 구입을 하는 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DRM으로 묶인 이북의 경우 그 책을 구입한 서점의 어플을 써야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나마 교보에서 구입한 책은 리더스허브로 커버를 하지만 북큐브에서 구입한 책들의 경우 엉성한 리더 어플에서 눈아프게 읽는 것이 한계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저작권 기간이 끝난 전자책을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이패드로 독서를 할 수 있는 것은 북앤리더(
http://www.booknreader.com )라는 전자책 커뮤니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 활동을 하면 상당 수의 이북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iBooks를 선택하면 바로 책장에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게시판 포인트 차감으로 무료 이북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합성인간은 제가 어린 시절 매우 인상 깊게 본 작품입니다. 그래서 북앤리더에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iBooks를 선택하면 바로 책장에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iBooks를 선택하면 바로 책장에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책을 읽는 독자로서 이북을 유통하는 사람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DRM을 넣는 것 자체로 머라고 하지 않지만 그래도 제발 원하는 단말기에서 원하는 어플을 사용해서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전자책은 종이를 쓰지 않아 책값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비용이 절감되고 다운을 받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택배나 제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동영상 등과 같이 큰 용량이 아니기 때문에 서버의 관리나 운영비용이 저렴 할 것이니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들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일반 책보다는 저렴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비쌉니다.

아이튠즈가 왜 성공을 했는지를 서점들은 한번 고려를 해보아야 할 것 입니다. 저렴하고 편리한 다운로드 때문에 성공을 한 것이지요!

아이패드의 경우 ibook에 는 전자 책을 너무나 편하게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불법다운로드의 유혹이 많이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책은 구입을 해서 읽고 싶기 때문에 글을 한번 써봅니다. ^^

아이들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스로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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